출입통제시스템 설치 · 수리
열쇠는 회수해도 복사본이 몇 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사람이 바뀔 때 번호나 카드만 지우면 되는 구조로 바꿔 드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이 부르십니다
새로 다는 문의와 쓰던 게 고장 난 문의가 비슷하게 들어옵니다. 어느 쪽이든 지금 상태를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어느 방식이 맞는지부터 정합니다
인증 방식에 정답이 있는 건 아닙니다. 무엇을 우선하시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아래 셋 중 어디에 가까운지만 말씀해 주셔도 좁혀집니다.
- 번호키
- RF카드
- 태그
- 지문인식
- 안면인식
- 스마트폰
- 임시 비밀번호
- 출입 기록
- 근태관리
작업 범위
새로 다는 것과 고치는 것을 같은 팀이 합니다. 시공한 사람이 이후 문제도 그대로 맡습니다.
신규 설치
- 강화유리문 출입통제
- 자동문에 단말기 연동
- 방화문·철문 출입통제
- 목문·사무실 칸막이문
- 여러 문을 한 번에 구성
고장 수리
- 단말기 인식 불량
- 문이 안 잠기는 증상
- 관리자 번호 분실·초기화
- 잠금장치 교체
- 다른 업체가 설치한 장비 점검
기능 추가 · 연동
- 스마트폰 원격 개방
- 임시 비밀번호 발급
- 출입 기록 확인
- 자동문 원격제어·타이머
- 근태관리 단말기
- 정전·화재 대비 (요청 시)
문을 잠그는 장치는 문에 맞춰 고릅니다. 강화유리문에는 걸쇠가 모터로 드나드는 데드볼트, 목문이나 철문에는 문틀에 붙이는 자석식 EM락을 주로 씁니다. 이미 자동문을 쓰고 계시면 잠금장치를 따로 달지 않고 자동문 제어기에 신호를 물려 그대로 씁니다.
견적은 이 네 가지로 갈립니다
같은 "출입통제"라도 현장마다 값이 다른 이유입니다. 무엇 때문에 달라지는지 알고 계시면 비교하실 때도 도움이 됩니다.
문 종류 · 문 개수 · 지금 쓰고 계신 게 있는지 이 세 가지만 알려주셔도 대략은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문과 문틀이 나오게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것
다른 업체가 설치한 장비도 봐주시나요?
봅니다. 설치한 곳과 연락이 끊겨 부르시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제조사와 모델을 먼저 확인해 부품을 구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고, 단종돼 부품이 없으면 그 사실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고칠 수 있으면 고치는 쪽으로 먼저 봅니다.
관리자 번호를 잊어버려서 직원 등록을 못 하고 있습니다
초기화 방법이 장비마다 달라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단말기 사진을 미리 보내주시면 방법을 알아보고 갈 수 있어 방문 횟수가 줄어듭니다. 초기화하면 지금 등록된 인원이 함께 지워지는 경우가 있으니, 누가 등록돼 있는지 미리 정리해 두시면 다시 넣기가 수월합니다.
기존 문을 그대로 두고 달 수 있나요?
대부분 됩니다. 강화유리문, 자동문, 방화문·철문, 목문과 사무실 칸막이문 모두 문을 바꾸지 않고 답니다. 이미 자동문을 쓰고 계시면 단말기만 붙여 제어기에 물리면 되고요. 문틀에 잠금장치가 들어갈 자리가 나오지 않는 경우에만 다른 방식으로 제안드립니다.
정전되면 문이 안 열리나요?
잠금장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전원이 끊기면 풀리는 방식이 있고, 잠긴 채로 남는 방식이 있습니다. 정전에 대비한 보조전원이나 화재감지기 연동은 요청하시면 넣어드리니, 사람이 상주하는 공간이라면 상담 때 먼저 말씀해 주세요.
출퇴근 기록도 되나요?
근태관리가 되는 단말기를 취급하고, 기본적인 사용법은 설치할 때 안내드립니다. 다만 급여 계산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운영은 저희가 맡는 부분이 아니라, 장비 설치와 기본 설정까지로 봐주시면 됩니다.
영업 중인데 얼마나 걸리나요?
문 1개에 기존 배선을 쓸 수 있으면 반나절 이내에 끝납니다. 배선을 새로 깔아야 하거나 문이 여러 개면 더 걸립니다. 영업에 지장이 적은 시간대로 맞춰야 하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렇게 잡습니다.
다른 서비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면 사진을 보내주세요
어떤 부품이 문제인지 모르셔도 됩니다. 증상만 들어도 원인은 좁혀지고, 사진이 있으면 훨씬 빨라집니다.
- 문틀까지 나오게 조금 떨어져서 찍어주세요
- 상황에 따라 안쪽과 바깥쪽 둘 다 있으면 좋습니다
- 너무 가까이 찍으면 어떤 제품인지 알 수 없어 다시 부탁드리게 됩니다